합천군은 2일, 군민의 생명·재산권 보호에 앞장 선 합천경찰서 생활안전교통과 소속 송광식 경위(46세), 윤헌식(52세) 경위에게 감사패를 수여하였다.
송광식 경위는 여성청소년담당 계장으로 근무하면서 2014년도 전반기 4대 사회악 근절에 적극 노력하여 도내 최우수의 성과를 거뒀으며, 윤헌식 경위는 교통관리담당 계장으로 교통사망사고 줄이기 도내 최우수 성과를 거양하여 보다 행복하고 안전한 합천군을 만드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하창환 군수는 “군민들이 마음 놓고 생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주어진 업무에 혼신을 다한 노력이 안전한 합천군을 만드는 큰 버팀목”이라며, “앞으로도 군민 보호를 위한 노력을 아끼지 말라”고 격려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