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
『걷고싶은 거리 후레쉬한 합천만들기』에 앞장선다
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회장 윤정호)는 26일, 2014 뉴 새마을만들기 사업으로 걷고싶은 거리 후레쉬한 합천을 만들기기 위해 하창환 합천군수, 이용균ㆍ박홍제 군의원, 읍면협의회장과 부녀회장 등 70여명의 참석한 가운데 꽃길 조성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식재작업은 합천읍 남정교에서 군민체육관까지 약2Km 구간과 외래 관광객이 많이 찾는 합천댐 주변과 봉산면 소재지내에 대형 원형화분 150개와 간이 화단에 가을 국화 3,000여본을 식재하였다
윤정호 지회장은 지난 3월과 5월에 이어 3번째로 식재작업으로 깨끗한 합천의 이미지와 생동감 있고 활력 넘치는 화사한 거리 조성으로 걷고 싶고 후레쉬한 합천을 만드는 한편, 제2의 새마을 운동 확산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꽃 식재 작업에 이어 열린 읍면 협의회장 및 부녀회장 연석회의에서 곧 다가올 추석명절을 맞아 불우한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쌀 한줌 나누기 운동을 새마을 지도자가 중심이 되어 적극적으로 전개하기로 결의하고 각 읍면별로 사랑의 쌀 모금운동에 들어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