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농정혁신원년」농촌활력사업
한국매니페스토 경진대회“우수상”수상
합천군(군수 하창환)은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대표 한미영)가 주최하는 제7회 전국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공약이행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7. 15 ~ 16일 이틀 동안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의 공약이행 실태를 교수와 NGO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민간평가단에서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대회로써, 전국 119개 지방자치단체에서 총 6개 분야 130개의 공약 우수사례를 제출하여 열띤 경쟁을 벌였으며, 공약이행분야는 가장 많은 55개 사례가 참여하여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합천군은 ‘마을이 살아야 합천이 산다!’라는 주제로 ▲ 행복합천! Green 희망마을 만들기 사업 ▲ 농촌 6차 산업화 오․사(5․5․5․5) 프로젝트 사업 ▲ 로컬푸드 판매장 운영 ▲ 문화공동체 마을만들기 사업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등의 사례를 발표하여 평가단으로부터 주민참여도, 창의성과 확산 가능성을 높게 평가받아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하창환 군수는 “민선6기 1년차「농정혁신 원년」을 맞이하여, 주민주도형 마을공동체 회복 및 행복하고 활력넘치는 마을 조성을 목표로 추진되는 마을만들기 사업이 대외적인 전문가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게 되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하고, 이 모든 성과는 군민과 730여 공직자가 열심히 노력한 결과이며, 앞으로도 군민과 약속한 공약사업을 성실히 실천하고 주민들의 평가와 의견을 수렴해 군민과 함께하는 군정을 만들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합천군은 지방선거로 경진대회가 열리지 못한 2014년을 제외하고, 2012년 일자리 창출 분야, 2013년 청렴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고 이번 대회에서는 공약이행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함으로써 전국 기초자치단체장의 공약이행 롤-모델로 굳건하게 자리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