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회면(면장 김의섭)은 14일 합천새남부농협 가회지점 DSC에서 톤백(백/800kg) 81백을 마지막으로 2015년산 공공비축미 매입을 마쳤다.
올해 공공비축미 매입물량은 21,172포대로 포대벼 16,052포대, 톤백 256백을 매입했다. 특히 금년에는 처음으로 합천새남부농협 가회지점의 도움으로 톤백 매입을 함으로써 노약자와 부녀자들이 힘들게 일일이 포대작업과 수송을 하지 않아도 되는 등 농가에 큰 도움을 주었다.
한편 공공비축미 매입현장에서는 민선 5기부터 현재까지 하창환 합천군수의 공약인 공공비축미곡 매입가 6만 원선 보장 유지 등 농정시책을 적극 홍보하여 쌀값 하락 등으로 시름하는 농민들의 마음을 다소나마 위로해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