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곡면, 해빙기 안전관리대상 시설물 현장 점검 실시
급경사지 전수조사 점검, 해빙기 안전사고 제로화 추진
덕곡면(면장 홍석천)은 2016년 국가 안전대진단 추진의 일환으로 급경사지에 대한 전수 조사와 점검을 실시하였다.
홍석천 덕곡면장과 담당 공무원은 지난 7일부터 급경사지 C등급인 율원리 산16-1번지 외 5개소에 대하여 보수·보강 시설의 이상 유무와 옹벽의 균열, 상부사면의 낙석 발생 여부가 있는지 현장을 직접 방문해 점검을 하였다.
또한 오는 18일까지 사고발생이 우려되어 추가적인 안전진단이 필요한 지역을 꼼꼼히 살펴 관계부서에 정밀안전진단을 의뢰할 예정이다. 이로써 위험요소를 사전에 배제하고 해빙기에 빈번히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최소화 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봄철 강수량 부족에 대비하여 농업용수 확보를 위한 저수지, 양·배수장 등 농업생산기반시설도 함께 시설점검을 실시하여 용수공급 대책도 마련하고 있다.
홍석천 덕곡면장은 “이장회의와 전광판을 통해 해빙기 급경사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국민행동요령을 안내해 올해는 안전사고 제로화에 도전하겠다.”고 다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