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풍스러운 멋을 만들고 즐기자
덕곡면 여성취미교실 한지공예 개강
덕곡면(면장 홍석천)에서는 24일 오후 7시 탈학습관에서 여성취미교실 난타 수업에 이어 한지공예 수업이 개강하여 새로운 활력소와 재능 실현의 장이 되고 있다.
합천군(군수 하창환)에서는 지역사회 여성들의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으로 자기 능력개발 도모 및 문화적 역량 강화를 위하여 여성취미교실을 매년 실시해오고 있다.
덕곡면 또한 여성취미교실 한지공예 수강생들은 낮에는 마늘, 양파 등 농사일로 바쁘게 생활하고 밤 시간을 활용해 한지공예를 열정적으로 배워 작년에는 오색한지로 쌀독항아리, 팔각다도찻상, 문갑 등 여러 작품을 만들어 덕곡면 오광대축제 시 전시를 하기도 하였으며, 올해는 더 멋진 작품을 만들어 실력을 뽐 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여성취미교실 한지공예는 3월부터 12월까지 매주 2회(월, 목)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운영되며 관내 거주하는 여성이면 누구나 참여를 할 수 있다.
홍석천 덕곡면장은 “여성취미교실을 통하여 사회참여 기회 제공 및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