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쌍책면사무소 청사 새 단장 준비 한창
주민 및 직원들에게 쾌적한 청사환경조성 될 것으로 기대
합천군 쌍책면(면장 김학중)은 오는 5월 7일부터 6월 8일까지 약 1개월간 면청사 환경정비 사업을 시행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 동안 청사의 노후화 및 민원실 공간협소로 인하여 방문 민원인들에게 큰 불편을 겪어 왔으나 이번 사업으로 말끔히 해소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본 사업은 지난 2015년 합천군 주요시책 읍면합동평가 결과 인구5만 유지 시책 우수, 지방세정 장려로 인한 상사업비와 청사관리비 총 8천5백만원의 사업비로 사무실천정 및 바닥교체, 주민상담실 환경개선, 냉난방기 교체 등을 시행 할 예정이다.
한편, 면청사 환경정비 사업기간 중 임시사무실을 본 면 2층회의실에 설치· 운영함으로써 민원인들의 불편사항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
김학중 쌍책면장은 “본 사업이 준공되면 직원들의 쾌적한 근무환경 조성 및 신속한 민원처리와 주민불편사항 해소로 고품격 행정서비스를 제공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