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보건소, 청소년 건강증진 체험관 열어
건강생활실천을 위한 체험교육
합천군(군수 하창환)은 27일 합천고등학교에서 전교생 200여명을 대상으로 건강생활실천을 위한 체험교육 및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폐기종환자의 호흡 체험하기, 음주 가상체험, 내 몸속 소변염분 양 알기, 입냄새 체험, 등 건강생활실천을 위한 다양한 체험교육으로 청소년에게 올바른 건강지식을 전달하고 건강에 대한 의식을 함양하여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실시하였다.
특히 폐기종환자의 호흡 체험하기는 흡연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큰지, 오랜기간 흡연했을 때 흡연환자의 25%가 폐기종환자가 됨을 교육 그 호응이 매우 컸다.
또한 금연상담과 비만예방을 위한 영양상담, 학업스트레스로 인한 정신 건강상담, 심뇌혈관 질환예방을 위한 9대 생활수칙, 뱃속 태아의 개월별 성장과정을 모형을 통해 알아보고 임신부 체험과 함께 건전한 성문화 및 감염병 예방 등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안명기 보건소장은 “미래의 주역이 될 청소년에게 건강생활실천을 위한 교육은 건강 대한민국을 위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건강 지킴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