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합천군 평생학습 주간」 큰 호응 속 막 내려
방송인 이호선 초청 강의로 피날레 장식
지난 10월 31일(월)부터 11월 3일(목)까지 진행된 4일간의 「제1회 평생학습주간」이 평생학습이 이끄는 행복한 변화를 희망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마지막날인 3일 오후 4시에는 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방송인 이호선씨의 특강이 진행되었다.
‘행복한 변화를 위한 세 가지’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특강에서는 가족 간, 이웃 간 바른 소통과 이해법 등 삶의 긍정적 변화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군민들은 강의시간동안 삶의 여유와 자신을 되짚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하창환 합천군수는 인사말에서 “오늘 강의를 통해 군민들이 주변의 사람들을 이해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모두가 배우고 나누며 함께하는 사회,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사회, 그런 학습도시, 인문도시 합천을 만들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군 관계자는 “제1회 평생학습주간 행사에 많은 군민들이 참여하며 평생학습에 대한 저변확대의 시간이었다.”며 “군민들이 학습을 통해 역량을 강화하고, 새로운 인생을 디자인하고, 배움과 나눔으로 하나 되는 학습공동체 형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하겠다.” 고 전했다.
작성자 : 문화체육과 평생교육담당 이다건 주무관(☎ 930-3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