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박물관, 「가족과 함께하는 세계역사문화 답사」 운영
오는 2월 25일 용산국립중앙박물관-‘이집트 보물전’ 관람 예정
합천박물관에서는 가족 간의 유대감을 높이고 세계적인 유물을 관람함으로써 다양한 나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가족과 함께하는 세계역사문화 답사>를 운영한다.
이번 답사는 브루클린 박물관 소장 이집트 보물전(이집트 미라 한국에 오다)을 개최 중인 용산국립중앙박물관에 가서 그 동안 접하기 어려웠던 고대 이집트의 아름답고 신비로운 유물을 관람할 예정이다.
합천박물관은 이를 통하여 답사 참여자들이 세계 4대문명 중 하나인 이집트문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답사일정은 2월 25일(금)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로 계획되어 있다. 모집인원은 80명으로 현재 선착순 접수 중이며, 신청은 합천박물관 홈페이지에 신청서를 다운받아 메일이나 팩스로 접수하면 된다.
입장료 및 식비 등의 개인경비는 자부담이며 교통비는 무료이다.
그 밖에 <가족과 함께하는 세계역사문화 답사>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면 합천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930-4883, 48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