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주)용문전력 변함없는 장애인 사랑나눔 실천
시각·청각장애인에게 목욕봉사 및 식사제공, 선물전달
합천군 ㈜용문전력(대표 이점용)은 19일, 설 명절을 맞이하여 종합사회복지관 별관에서 떡국 127박스를 시·청각장애인단체에 전달했다.
또한 전달식에 앞서 용문전력 직원부인회(회장 김정순)는 중증여성 시각장애인을 대상으로 목욕봉사와 점심식사를 대접해 시각장애인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최윤자 주민복지과장은 전달식에서 “매년 변함없이 장애인에 대한 사랑나눔 실천으로 합천군의 기부 온도가 계속 올라가는 것 같다며, 우리도 장애인분들이 훈훈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용문전력 직원부인회장은 “최근 날씨가 많이 추워 걱정을 많이 했는데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반갑고 앞으로도 온정이 넘치는 따뜻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변함없는 사랑나눔 실천을 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용문전력은 21년째 이점용대표와 직원이 하나되어 지속적으로 기부활동을 실시하고 있어 시․청각장애인의 든든한 후원자로 자리매김 하고 있으며, 또한 매년 10월경 시․청각장애인 한마음 단합대회를 개최하여 기부문화 정착과 훈훈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상세문의
주민복지과 장애인복지담당 유대년 (930-32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