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책면 박영철, 이하영 부부 설맞이 이웃사랑 성금 기탁
합천군 쌍책면 박영철, 이하영씨 부부는 지난 1월 19일, 쌍책면사무소(면장 김학중)를 방문해 올해도 설맞이 이웃사랑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박영철, 이하영 부부는 “직접 농사지은 소득으로 성금을 기탁할 수 있음에 늘 감사드리고,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함께 온정을 함께 나눌 수 있어 기쁘며, 행복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는데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에 김학중 쌍책면장은 “예년에 비해 빨리 다가오는 설명절과 잦은 한파 등으로 힘들어 할 취약계층의 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리며, 그 따뜻한 마음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박영철, 이하영 부부는 2012년부터 지정 기탁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 나눔을 몸소 실천 해 오고 있으며, 2016년 추석명절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을 기탁한 바 있다.
이번에 기탁된 소중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 절차를 통해 기탁자의 뜻에 따라 관내 어려운 세대에 성금이 지원될 예정이다.
작성자 : 쌍책면 주민복지담당 배성애주무관(☎ 930-40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