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창환 합천군수, 옛 놀이문화 체험 및 안전점검 실시
대양면 무곡마을 자연친화적인 얼음 썰매장 강추
하창환 합천군수는 25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옛 놀이문화 체험과 안전점검을 위해 대양면 무곡마을 자연친화적 얼음 썰매장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겨울철 어린이 놀이시설로 인기가 있고 어른들에게는 어린 시절 아련한 추억을 떠올리며 옛 놀이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얼음 썰매장이 쾌적하고 안전한 놀이 장소가 될 수 있도록 안전수칙 준수, 안전요원 근무, 썰매장 주변 환경정비 등에 대한 지도 점검을 위해 현장을 찾았다.
하 군수는 얼음 썰매장을 자율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대양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심상희) 관계자들에게 썰매장을 찾는 방문객들이 안전사고 예방위해 질서 유지를 강화하여 안전에 만전을 기하는 게 최우선이 다면서 시설을 둘러본 후 하나있는 공동 간이 화장실을 남녀 전용화장실 사용을 위해 추가 설치와 주변 주차시설 확장을 약속했다.
그리고 식품위생, 쓰레기 처리, 휴게실, 편의시설, 빙면이 파이거나 다시 언 얼음으로 울퉁불퉁하여 안전에 문제가 있는 경미하거나 긴급을 요하는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또는 조치토록 하고 폐장 할 때까지 이용자들의 편의 제공은 물론, 지속적으로 안전관리를 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23일 오후 산청, 함양, 거창, 합천지역구 강석진 국회의원도 의정보고를 위해 대양면을 방문하면서 얼음 썰매장을 찾은 어린이들과 함께 옛 놀이 문화를 체험하고 인사말에서 요즈음 청소년들이 제한된 공간에서 인터넷 게임 등으로 정서가 메마르는 요즈음 시기에 청소년들의 정서함양에 크게 도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작성자 : 대양면 총무담당 김민영주무관(☎ 930-4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