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곡면, 설 연휴에도 쉬지 않는 AI 방역초소 위문
정상호 율곡면장, 방역초소 대원에게 감사와 격려 전달
율곡면(면장 정상호)은 설 연휴 첫날인 27일, 고령에서 합천으로 진입하는 귀원 AI방역초소 현장을 위문하였다.
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차량이동이 증가함에 따라 방역초소 대원들이 더욱 긴장하여 근무하고 있어 초소를 방문하여 율곡면의 축산농가와 면민들의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달하였다.
지난 12월 26일부터 운영하고 있는 위 방역초소는 박성생(노양리), 권이원(와리) 씨를 비롯한 6명의 대원이 3교대로 근무하고 있다.
정상호 율곡면장은 “2개월째 계속되고 있는 AI사태에 맞서 적극적으로 방역에 힘쓰는 근무자의 노고에 너무 감사드린다.”며 “면 자체적으로도 방역에 더욱 힘써 사상 최악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작성자 : 율곡면 총무담당 김현정 주무관(☎ 930-40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