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덕곡면은 면민과 소통하는 현장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지난 1월 31일부터 2월1일까지 양일간 관내 전체 마을경로당을 직접 방문하여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현장방문은 연초 수립한 특수시책의 일환으로 연초, 명절전후, 농번기를 이용하여 직접 현장에서 주민들을 만나 다양한 의견수렴과정을 거쳐 면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금번 현장행정 실천은 설명절 후 주민들의 마음을 진심으로 파악하고, 즉시조치 가능한 민원을 조기에 파악하여 해결함으로써 2017년도 주민과 함께하는 면정을 추진하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는 행정의 모습을 보여주는 등 주민들에게 새 희망과 큰 힘을 실어주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홍석천 덕곡면장은 “앞으로도 전 직원이 발로 뛰는 행정을 실천하여 현장에서 직접 주민들의 목소리를 수렴하여 도출되는 문제점을 해결하고, 군정시책을 적극적으로 홍보함으로써 항상 주민을 섬기는 자세로 임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