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 쌍책면 새봄맞이 국토 대청소 운동 실시
8개 기관·사회단체 80여명 참여 구슬땀 흘려
합천 쌍책면은 27일 본격적인 행락철을 맞아 쾌적한 지역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국토 대청소 운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이날 공무원, 쌍책면이장단외 7개 기관·사회단체 80여명이 참여해 면소재지 및 주요하천변, 도로변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농촌지역의 주요 오염원인 영농폐비닐, 농약공병, 방치된 차광막 등 농산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
특히, 오는 4월10일까지 ‘새봄맞이 집중 국토대청소 운동’기간을 설정하고 불법투기 집중단속과 무단투기 방지 예방활동을 병행하는 한편, 주기적인 대청소 운동을 실시 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역주민 및 단체가 공원, 지역명소 등 일정한 장소를 입양하여 민간 자율적으로 참가하여 환경정화 및 꽃가꾸기를 하는 ‘행복홀씨 입양사업’도 기존 지정된 3개 소외에도 점차 확대 할 계획이다.
이날 현장에 참여한 김학중 면장은 인사말씀을 통해 “농번기에도 불구하고 바쁜 일손을 잠시 접어두고 참여하여 주신데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다시 찾고 싶은 깨끗한 지역이미지 제고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작성자 : 쌍책면 총무담당 (☎ 930-40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