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추석 연휴 비상진료기관 및 당번약국 운영!
– 보건소, 병․의원 20개소, 약국 18개소 지정-
합천군(군수 하창환)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추석 연휴기간 3일부터 9일까지(7일간)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 당직 의료기관 및 당번 약국을 지정하고 보건소에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추석 연휴기간 동안 지역응급의료기관인 삼성합천병원은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면서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고, 군내 19개 병․의원과 18개소의 약국들을 당직의료기관과 당번 약국으로 지정하여 비상근무 하도록 함으로써 군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진할 것임을 밝혔다.
또한 비상진료기관 및 당번약국 명단은 보건소 홈페이지 게제 및 관내 의료기관, 약국, 읍․면사무소 등 130개소 출입문에 안내문을 미리 부착하여 안내 할 계획이다.
안명기 합천군보건소장은 “연휴기간 내내 응급의료기관과 당번약국 운영 여부를 확인 점검하여 군민들의 진료 및 의약품구입에 불편사항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추석 연휴 비상진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은 129 보건복지콜센터 및 119구급상황 관리센터, 응급의료정보제공 앱을 이용 시 전국 실시간 의료정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작성자 : 보건소 의약담당 조승희 주무관(☎ 930-36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