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국가안전대진단 관련
노인요양시설 소방안전 현장 점검 실시
- 류명현 합천부군수, 합천요양병원 등 노인요양시설 직접 현장 점검 -
합천군(군수 하창환)은 2월 7일(수) 화재재난취약지역인 관내 노인요양병원과 노인요양시설 6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에 나섰다.
이날 현장 점검에 나선 류명현 합천부군수는 합천요양병원 등 노인요양시설을 방문하여 재난발생시 매뉴얼 이행과 비상연락망구축여부, 소방·전기·가스 안전관리 실태, 비상통로 확보 여부, 안전교육과 대피훈련 실시여부 등을 전반적으로 살펴봤다.
최근 밀양병원 대형 화재 참사 이후 관내 취약시설에 대해 사전 점검을 실시하여 재난 상황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이날 전기·소방·가스 시설 등에 대한 상세한 점검을 하였으며, 위기 상황 발생 시 대피를 위한 비상구, 대피통로, 피난시설 등에 대해서도 중점 확인 점검을 했다.
류명현 합천부군수는 시설관계자들에게 평소 위기 대처 훈련과 종사자들의 대처 능력 향상을 강조하고 훈련과 교육을 강화하여 입소자들의 안전지킴이 역할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작성자 : 주민복지과 노인복지담당 문종대 (☎ 930-4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