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읍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설맞이 떡국나눔 봉사
합천읍 새마을협의회·부녀회(협의회장 정성철, 부녀회장 이현옥)에서는 회원 50명과 함께 2018년 우리 고유의 설 명절을 맞이하여 관내 경로당 40개소에 설맞이 떡국(240kg, 1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겨울철 농한기에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담소를 나누며, 즐거운 여가를 보낼 수 있도록 참거리를 제공함으로써, 어르신들과 훈훈한 정을 나눌 뿐 아니라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나기에 큰 힘이 되고 있다.
「합천읍 사회단체협의회」의 주요 회원 단체인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매년 명절마다 연로하신 노인분과 어려운 이웃돕기 위한 행사를 몸소 실천하여 주위를 훈훈하게 하는 모범단체로서 타 단체의 귀감이 되고 있다.
합천읍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정성철, 이현옥 회장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어 합천읍이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로 거듭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작성자 : 합천읍 총무담당 윤소영(☎ 930-4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