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가면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사업(통합사례관리) 홍보 실시
합천군 삼가면(면장 박충제) 맞춤형복지담당에서는 합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인분과(분과장 허진숙)와 함께 지난 2일 10시 가회면 경로당 분회를 방문하여 50여명의 노인들에게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사업 홍보 및 대상자 발굴 안내에 관한 홍보활동을 실시하였다.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사업이란 삼가면사무소 맞춤형복지담당이 합천군 남부지역 4개면(쌍백면, 삼가면, 가회면, 대병면)의 중심기관이 되어 보건지소·민간 복지기관·지역주민 등과 함께 협력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생계곤란, 질병, 실업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방문하여 대상가구의 욕구조사를 실시한 후 결과에 따라 공공서비스 제공 및 지역사회 민간자원과 연계 등 맞춤형 복지사업을 수행하고,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위기가구는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해 관리할 예정이다.
박충제 삼가면장은 “삼가면사무소 맞춤형복지담당이 남부면 복지 중심기관이 되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신청방법은 해당 읍면사무소 또는 삼가면 맞춤형 복지담당(055-930-4574)으로 전화 또는 방문신청 하면 된다.
작성자 : 삼가면 맞춤형복지담당 정다혜 주무관(☎ 930-45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