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개시
~ 우리지역 소외된 이웃 발굴 위한 최적화된 행복사통망 구축 ~
봉산면(면장 박종철)은 지난달 30일 봉산면 2층 대회의실에서 공무원 4명, 지역복지에 관심이 많은 주민 11명으로 구성된 봉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5명에 대한 위촉식을 갖고, 우리지역내 복지 사각지대 및 위기가구 발굴을 위하여 최적화된 서비스 구축을 위한 힘찬 발대식과 함께 2018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첫 회의를 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 날 봉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인 봉산면장은 ‘나날이 높아지는 복지 서비스 욕구에 반해 오히려 소외되는 내 이웃이 늘어가고 있는 추세로, 이러한 위기가구가 더 이상 외면 받지 않고, 다함께 행복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맞춤형 도움을 주는 것이 우리가 오늘 모인 이유이자 우리 협의체 최상의 역할’이라는 협조의 말과 더불어 최적화된 복지 네트워크 구축을 위하여 사명감과 봉사정신을 가지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자고 결의했다.
봉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16년 7월 시범 운영을 시작으로, 2017년에는 위기가구 8가구를 발굴하여 긴급 생계비 지원 및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가구별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하였으며, 특히 올해에는 더욱 다양한 가구별 맞춤형 서비스를 구축하여 수혜자들에게 따뜻하게 다가가는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작성자 : 봉산면 정정훈 (☎ 930-4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