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문고합천군지부, 상반기 찾아가는 문화활동“큰 호응”
새마을문고합천군지부(회장 마정출)는 지난 10일 오후 2시 합천요양병원(합천읍 신소양 소재)에서 요양원 어르신 및 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찾아가는 문화활동”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읍·면 문고 분회장 및 문고회원 등 20여명이 봉사자로 참여하였으며, 문화 인프라가 부족한 문화 소외지역 및 계층을 대상으로 일상적 공간에 직접 찾아가는 문화활동 추진으로 합천군민의 문화소통 기회를 제공하고자 새마을문고합천군지부에서 매년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날 행사는 먼저 새마을풍류나눔 봉사단의 전통무용을 시작으로 하여 다문화여성들의 시조창, 문고회원들의 민요 메들리, 트로트 합창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잠시나마 웃음과 행복을 주며 큰 호응을 얻었다.
마정출 새마을문고합천군지부 회장은 “매번 공연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는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문화소외계층의 외로움을 달래주고 상호소통하는 문화활동을 적극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작성자 : 행정과 단체협력담당(☎ 930-30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