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공무원후생시설운영위원회 개최
- 직원 복지관련 현안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 논의 -
합천군(군수 하창환)은 지난 11일 본청 내 주무담당계장으로 구성된 ‘2018년 합천군 공무원 후생시설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직원 복리후생 관련 감사 규정 강화, 위원회 소집 기준 완화 및 전결조항 신설 등 위원회 운영에 투명성 및 효율을 기하기 위한 각종 규정 개정과 최근 정부에서 강조하고 있는 국민 안전 관련, 집단 급식 시설의 식중독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매월 1회(둘째주 금요일) 구내식당 소독의 날 운영 등 직원 복지와 관련된 각종 현안에 대하여 논의했다.
특히 ‘구내식당 시설점검 및 소독의 날 운영’ 관련 구내 식당 휴무일 지정이 늘어나 직원들이 관내 식당을 자주 찾게 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인도 위원장(행정과장)은 ‘일하는 사람에 대한 복지가 강조되는 요즘 같은 시기일수록 공직자 스스로 책임과 의무도 성실히 임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