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계면 희복농장․해인농장․영남중기, 마을 경로당 및 부녀회 쉼터에 에어컨 기탁
합천군 초계면 희복농장(대표 안희복)과 해인농장(대표 김수정)에서
공동으로 초계면 각곡경로당(회장 김순식)에 에어컨(1,600천원 상당) 기탁을
하여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며칠전 김봉상 마을이장이 각곡경로당에 에어컨이 고장나서 수리를 해
보았지만 가동이 되지 않아 폭염으로 기승을 부리고 있는 이 무더위를
어떻게 지낼까 걱정을 하던 중에 농장을 하고 있는 두 대표가 흔쾌히
기탁을 하겠다고 하였다.
농장은 각곡마을에 위치하고 있으며 연일 불볕더위가 계속되고 있어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기탁을 했다고 전했다.
또한 아막마을 부녀회(회장 김분연) 쉼터에도 에에컨이 없어 무더운 여름날을
힘겹게 보내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영남중기(대표 심재익)에서 에어컨(800천원 상당)
기탁을 하였다.
강창념 초계면장은 폭염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어르신들께서 시원하게
경로당에서 여가생활을 할 수 있게 도와주신 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하였다.
작성자 : 초계면 맞춤형복지담당 권명자(☎ 930-4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