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착한가게’현판 전달
- 새길한우명가, 세운할인마트 2곳 -
합천군(군수 문준희)은 8월 29일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새길한우명가’와 ‘세운할인마트’ 두곳에 대하여 「착한가게」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착한가게」는 매월 최소3만원이상, 매출의 일정액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누는 가게를 말하며, 참여하는 가게에는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하고 사랑의 열매 홈페이지 및 정기간행물을 통한 홍보, 그리고 기부한 성금에 대해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에 신규로 가입한 착한가게주들은 “적은 금액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나눔의 소감을 말했다.
또한, 합천군 사랑의열매나눔봉사단 박영덕 단장은 “우리군에서 착한가게가 두곳이 가입하게 되어 기쁨과 뿌듯함을 느끼며, 이러한 행사를 통해 앞으로 합천군의 기부문화가 더욱 활성화 되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이로서 합천군의 착한가게는 제12호 새길한우명가, 제13호 세운할인마트로 총 13개소가 되었다. 착한가게 캠페인을 통해 마련된 모금액은 사회복지기관 지원 및 저소득층의 의료비·생계비 긴급지원등 관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용된다.
가입을 희망하는 가게가 있다면 합천군 주민복지과(☎055-930-3274) 또는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055-270-6713)로 신청하면 된다.
작성자 : 주민복지과 희망복지담당 이은숙 (☎ 930-3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