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국이통장연합회합천군지회 모범이장 산업시찰 실시
- 전북 완주군 로컬푸드, 마을공동체사업 벤치마킹 -
(사)전국이통장연합회합천군지회(회장 이종철)는 지난달 30일 이장 32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북 완주군 일원으로 모범이장 산업시찰을 실시하였다.
이번 산업시찰은 지역의 핵심리더인 마을이장을 대상으로 전북 완주군의 마을공동체와 로컬푸드 사업의 성공사례를 벤치마킹하여 우리군에 접목시키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추진되었다.
이날 참석자는 대한민국 최초의 건강힐링체험마을인 안덕마을 견학을 시작으로
평균연령 70세 이상의 할머니가 운영하여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비비정 레스토랑과 전국 최초로 설립된 커뮤니티비즈니스 분야 중간지원조직인 완주 지역경제순환센터를 방문하여 로컬푸드 “건강밥상꾸러미” 와, 마을자원을 활용하여 추진하는 마을공동체사업의 성공사례를 벤치마킹하였다.
이종철 회장은 “이번 산업시찰을 통해 농촌지역의 발전을 위한 방안은 결국
마을공동체에 있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라고 말하며 “완주군의 성공사례는 많은 점을 시사하고 있으며 반드시 우리군에 접목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하였다.
문준희 군수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합천군의 발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계신 이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이번 산업시찰이 지역발전을 위한 청사진이 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작성자 : 행정과 단체협력담당(☎ 930-30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