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책면 성인문해교실 체험학습 다녀와
쌍책면 성인문해교실(덕봉교실) 어르신 13명이 30일 합천댐 물문화관 및 합천영상테마파크로 체험학습을 다녀왔다.
이번 체험학습은 합천댐 물문화관· 합천영상테마파크·청와대 세트장을 방문했으며, 가는곳마다 어르신들이 그동안 열심히 배우고 익힌 한글을 직접 읽으면서 뿌듯하고, 그동안 배움을 통해 얻은 행복과 기쁨을 함께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쌍책면 성인문해교실은 어릴적 경제적, 사회적인 이유 등으로 배움의 기회를 갖지못한 어르신들에게 제2의 교육기회를 제공하고자 매주 월, 수요일 만 65세 이상 관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실시되고 있다.
정개모 문해교실강사는 “수업시간에 열심히 배우고 익힌 한글을 실제 활용할 수 있는 체험학습의 기회를 갖게 돼서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이러한 체험학습의 기회가 자주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상세문의: 쌍책면 총무담당 055-930-4086(담당자 서쌍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