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합천 열기 닫음
수려한합천 Today
현재 시각 2026.04.17 (금) 오후 03:27
합천 트렌드
  • 준비중
합천 트렌드 바로 가기
# 오늘의 행사
  • 조회중
# 오늘의 소식
  • 조회중

문준희 합천군수, 해외자매결연도시 중국 신창현 우호방문

작성일
2019-03-22 16:18:51
작성자
전승아
조회수:
304

문준희 합천군수, 해외자매결연도시 중국 신창현 우호방문

문준희 합천군수, 해외자매결연도시 중국 신창현 우호방문

문준희 합천군수, 해외자매결연도시 중국 신창현 우호방문
- 경제 ․ 문화 ․ 교육 ․ 청년 등 우호교류 활성화 논의 -



 합천군(군수 문준희)은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3박 4일의 일정으로 문준희 합천군수를 단장으로 석만진 군의회의장, 김성태 국제교류협의회장, 김란규 합천JC회장 등 18명의 우호방문단을 구성하여, 국제정세로 인하여 잠정적으로  우호교류가 중단된 중국 신창현(新昌县)을 공식 방문했다.

 신창현은 43만의 인구와 5향·8진·3가도 로구성되고 중국의 100대 산업군 중 하나로 의학, 베어링, 냉장고, 자동차 부품 등 다양한 공업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9년 연속 차(茶) 중점 생산 현으로 선정되는 등 도농복합도시로 발전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자매결연 재개 의사를 합천군에 전달하고, 공식초청이 이루어짐에 따라, 경제 ․ 문화 ․ 교육 ․ 청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호교류 확대방안을 논의하기위해 이번 우호방문이 성사됐다.

 합천군 우호방문단은 신창현의 차(茶) 재배지와 자동차 부품공장, 중국에서 두 번째로 오래된 사찰인 대불사(大佛寺) 등 신창현의 주요 산업시설과 명소를 견학하고, 황쉬룽 신창현장을 만나 양 도시 간 다양한 분야의 교류방안에 대하여 논의하며 동반자로서의 상생발전 의지를 확인했다.

 황쉬룽 신창현장은 환영인사에서 “합천군과의 우호교류가 재개된 것을 매우 환영하며, 두 도시 간의 적극적인 우호교류가 동반성장을 위한 훌륭한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문준희 합천군수는 신창현에서 마련한 환영만찬에서 “신창현의 초청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양 도시의 우호협력과 상생발전을 위하여 상호방문을 정례화하고 민간교류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신창현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합천군 우호방문단은 23일 항저우로 이동 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항저우 임시정부청사를 방문 후 귀국할 예정이다. 


작성자 : 행정과 단체협력담당(☎ 930-3092)

만족도 조사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시나요?

평가:

※ 만족도조사에 제출하신 의견은 홈페이지 운영의 참고자료로 활용하며, 답변이 필요한 민원이나 문의글은 전화문의, 군민의소리 등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자
기획예산담당관 홍보담당 (☎ 055-930-3164)
최종수정일 :
2026.04.16 16:4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