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수해 복구 작업이 한창인 합천군에 다양한 ․단체 등에서 수재민을 향한 성금․품 등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중국 산동성 진출 경남기업협의회 1백 20만원, △부산광역시 소재 ㈜미스틱 타이 1백만원, △삼가면 봉두사 2백만원, △아모레퍼시픽 AP 선물세트 500개가 기탁되었다.
박은숙 주민복지과장은 “중국에 진출한 경남 기업 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합천군을 돕기 위해 성금과 성품을 계속 보내주고 있다. 전세계적인 팬데믹으로 다같이 힘든 이 때, 수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한편, 합천군은 기탁 받은 성금품을 대한적십자사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수해민에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성금 기탁을 희망하는 분들은 합천군청 주민복지과(☎930-3273)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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