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 각 지회에서 수해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합천군(군수 문준희)의 수해복구와 수재민 지원을 위한 도움의 손길을 잇달아 보내고 있다.
지난 24일에는 울산광역시새마을회(회장 권의호)에서 200만원, 울산중구(회장 주형국)와 울산남구(회장 정대식) 새마을회에서 각각 100만원, ㈜세진햇김 박춘자 대표는 200만원 상당의 김과 미역 400세트를 전달했으며, 25일에는 새마을운동거제시지회(회장 조문석)에서 300만원과 50만원 상당의 성품(라면)을 기탁했다.
한편,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 함안․산청․거창 새마을회 회원 총 170여 명이 수해 피해가 심한 율곡면과 쌍책면의 주택수해복구에 일손을 더했다.
문준희 군수는 “각지의 새마을에서 합천군의 수해복구에 도움을 주셔서 몹시 감사드린다.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던 우리 군민들이 용기를 내어 일상을 찾아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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