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읍체육회 제1차 상임이사회
합천읍체육회(회장 점전현)는 8일 오후 17시 읍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 전점현 체육회 회장, 김해식 합천읍장 등 상임이사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임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황강 취수장 설치 반대, 댐 방류 피해 보상 합천읍 대책 위원회 운영 전반에 관한 사항에 대한 논의가 있었으며 모든 임원들은 한마음으로 취수원 설치 계획이 철회되고 합천댐 방류로 인한 수해 피해에 대한 보상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장기화되는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 대야문화제는 미 개최하며, 이로 인해 위축되는 합천읍 경제를 위해 합천읍체육회가 어떠한 역할을 맡아 합천읍 발전에 앞장설 것인지 앞으로의 추진 계획에 대해 토론을 나눴다.
전점현 회장은 “황강 취수장 설치 계획 철회와 댐 방류 피해 보상이 이루어질 때까지 활동할 계획이다”고 말했으며 “또한 코로나19로 위축된 합천읍에 생기를 불어넣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해식 합천읍장은 “주민 모두가 행복한 합천읍을 위하여 합천읍체육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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