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상식품 대표 유명희씨는 13일 합천군청을 방문해 코로나19 지역발생 예방을 위하여 써 달라며 손소독제 180개(1백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약 30여년 전 합천군으로 이주하여 청덕면에서 간장과 된장을 생산하는 삼상식품을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는 유명희씨는 “코로나19로 지역 내 지역경제와 생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합천군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금번 재유행에 따라 우리군 감염 발생 예방을 위하여 손소독제를 기탁하게 됐다”며 기탁 소감을 전했다.
이에 문준희 합천군수는 “관내 코로나19 대응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힘을 보태주신 것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기탁하신 손소독제는 코로나19 지역 발생 예방에 적절히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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