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주면, 주택화재 가구 청소 지원 및 후원물품 전달
용주면(면장 이덕구)에서는 지난 10일 화재로 주택이 전소된 성산2구 마을 이 모(71세) 씨 가구를 방문하여 화재잔여물 청소 지원과 함께 생필품 등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이 모 씨 가구는 지난 1일 주택 아궁이에서 시작된 화재로 인해 집 전체가 전소돼 주거지를 잃음은 물론 고령으로 화재 잔해 등에 대한 정리도 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이에 용주면에서는 용주면 직원, 합천군 소방서, 용주면 의용소방대 등 20여명과 함께 화재 잔여물 처리 및 집안 청소, 폐기물 수거 등을 실시했다.
이덕구 용주면장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보금자리를 잃은 가구를 위하여 봉사활동을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주민이 하루 빨리 정상적인 생활로 복귀 할 수 있도록 모든 방면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 모 씨는 현재, 근처 빈집에 임시 거처를 두고 있으며 당장의 생활에 어려움이 없도록 생필품 등의 후원물품도 전달했다. 용주면에서는 이 모 씨가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을 때 까지 모든 방면에서 지원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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