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군수 문준희)은 2021년도 적십자 회비 집중모금 기간을 맞아 회비 모금 업무협조와 홍보에 적극 나섰다고 밝혔다.
지난달, 지로용지와 현수막, X배너 등 홍보물품을 각 읍면사무소에 배부를 완료했으며, 이장협의회를 통해 고지서를 전달하고, 고지서가 정확하고 신속하게 배부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홍보활동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적십자회비는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국민 성금으로 재난‧재해 발생 시 구호활동,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 지원 등 국민의 고통을 경감하기 위한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되고 있다. 지난8월에는 집중호우로 수해피해를 입어 지역주민들이 힘들어 할 때 대한적십자봉사회 합천지구협의회는‘사랑의 밥차’를 운영하여 수해복구 자원봉사자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했다.
대한적십자는 2021년 1월 31일까지 집중모금기간으로 지정하여 세대별 10,000원씩 모금을 계획하고 있으며 합천군은 4천만원정도의 목표금액을 설정하고 적십자 회비 모금활동 지원 및 홍보운동을 전개한다. 또한, 12월 18일에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이 예정되어 있다.
문준희 합천군수는 “올해 적십자봉사회에서 많은 지원을 해주었기에 수해복구가 빠르게 진행될 수 있었다”며 “적십자가 더 많은 이웃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뻗을 수 있도록 적십자회비 모금에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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