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울산 간 고속도로 건설사업 시공사
한화건설 코로나19 성금 기탁
함양~울산간 고속도로 건설사업 시공사 한화건설(4공구 소장 엄지용, 6공구 소장 김재영)에서는 27일 합천군을 방문해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엄지용 소장은 “코로나19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해 애쓰시는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극심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성금을 전달했다.
문준희 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자 하는 뜻 깊은 기부금은 코로나19지원 사각지대에 놓인 군민들을 지원하는데 사용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함양~울산간 고속도로는 2024년 준공을 목표로 시공 중에 있으며, 고속도로 공사가 준공되면 함양~합천 22분, 합천~울산 57분 소요되어 관광객 및 물류 이동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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