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보건소‘세계 금연의 날’홍보 캠페인 실시
합천군보건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외부활동이 제한돼 받는 스트레스로 이어지는 흡연율을 줄이고자 캠페인 3일 합천읍 왕후시장에서 실시했다.
‘세계 금연의 날(매년 5월 31일)’을 맞이하여 금연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주민들의 건강생활실천 유도하기 위한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감염증 예방하기 위해 방역수칙 준수하여 실시했다.
합천읍 왕후시장 일원에서 인근 주민을 대상으로 금연 실천을 촉구하고, 흡연의 심각성과 공중이용시설 내 전면 금연을 홍보하여 지역사회 금연 실천 분위기 조성에 뜻을 두고 있다.
이미경 보건소장은 “세계 금연의 날 홍보 캠페인을 통해 금연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 내 금연분위기 확산으로 건강한 합천 만들기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금연으로 건강한 신체와 코로나19 예방을 함께 챙길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 금연의 날은 1987년 세계보건기구(WHO)가 담배 연기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정한 날로, 흡연 및 간접흡연의 폐해와 금연의 중요성을 알리는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올해 창립 40주년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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