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위생공사, 불우이웃돕기 성금 500만원 기탁
합천위생공사(대표 진금백)는 16일 합천군을 방문해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어려운 상황에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진금백 대표는 “코로나19가 지속되면서 지금이 취약계층에는 더욱 힘든 시기일 것이다. 도움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후원금과 함께 큰 희망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진금백 대표는 2013년부터 지역사회가 어려움을 겪을때마다 5백만원씩 성금을 기탁하고 있는 지역의 대표적 나눔 기업인이다.
문준희 합천군수는 “모두가 힘든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고 나눔에 함께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나눔을 실천해준 덕분에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정들이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따듯하고 희망찬 봄을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합천군은 기탁 받은 성금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 지원할 계획이다. 성금 기탁을 희망하는 분들은 합천군청 주민복지과(☎930-3273)나 읍면사무소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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