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백면 새마을협의·부녀회 식목일 맞이 나무심기 및 환경정화 활동에 구슬땀
쌍백면 새마을협의회(회장 공기석)‧부녀회(회장 배말순)는 4월 1일 제77회 식목일을 기념하고, ‘2050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200만그루 나무심기’ 운동 일환으로 명자나무 60그루와 백합나무 50그루를 관내 소공원에 식재했다.
이날 행사는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 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했으며,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대비 개인별 방역수칙을 철저히 한 뒤 진행했다.
쾌적한 환경 조성과 깨끗한 쌍백면 이미지를 위해 도로 및 하천 주변에 플라스틱과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도 병행하며 아름다운 쌍백면 경관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쌍백면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는 “식목일을 맞아 미래의 후손들에게 깨끗한 자연환경을 물려주기 위한 작은 실천으로 나무심기 행사를 계획하게 됐다”며 “우리 새마을회에서는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고, 후손들에게 쾌적한 자연을 물려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기택 면장은 “나무심는 것은 저탄소 녹생성장 및 미세먼지 저감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며, “우리 새마을 지도자들의 환경보호를 위한 적극적인 실천과 참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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