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쌍백면(면장 변종철)은 지난 11일 쌍백면 복지회관에서 수강생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취미교실 ‘요가교실’을 개강하고, 12일 쌍백면 분회경로당에서 수강생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예교실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여성취미교실은 문화적으로 소외된 농촌지역 여성들의 건전한 여가활동 지원으로 문화적 역량강화 및 삶의 활력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스트레스 해소와 유연성 향상을 돕는 요가교실은 윤이솜 강사의 지도로 쌍백면 복지회관에서 12월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운영된다. 전통의 멋과 정취를 경험하며 집중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는 서예교실은 이용희 강사의 지도로 12월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운영된다.
변종철 면장은 “요가와 서예는 몸과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는 유익한 활동”이라며 “수강생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면민들이 다양한 취미활동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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