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군수 하창환)은 개인서비스요금 가격인하 및 동결유도를 통한 물가안정과 착한가격업소의 자긍심 고취를 위하여 착한가격업소에 환경개선사업비를 지원키로 하였다.
이는 지난해 도비보조사업으로 시행한 착한가격업소 인센티브 지원사업이 업소의 경제적 자립기반을 위해 효과가 크다고 판단하여 올해 처음으로 군에서 3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추진하기로 한 사업이다.
군 관내 착한가격업소 21개소 중 공모를 통해 6개 업소를 선정하여 업소당 5백만 원을 지원하고 자부담 1백만 원을 부담하여 주방․ 화장실․ 홀․ 간판 등 환경개선을 통하여 영세하고 노후한 사업장의 이미지를 개선하여 누구나 공감하는 착한가격업소 이미지 제공에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가격 인하 및 동결을 통해 지역물가 안정에 노력하는 착한가격업소를 지속적으로 신규 발굴하여 물가 안정 및 지역경제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