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주변에 있는 가족, 이웃, 동료 등 아름답고 훈훈한 이야기들을 들려주세요. 한마디의 칭찬은 그 사람을 더욱더 성장하게 하고, 자신감을 갖게하며, 사기진작은 물론, 서로간에 훈훈한 대인관계를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칭찬은 작은 씨앗이자 작은 불꽃이라고도 표현하며, 칭찬이 풍미하는 사회는 더욱 밝고 온화하며, 희망찬 사회로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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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를 보내면서 고마운 사람들.
작성일
2019-12-20 15:51:11
작성자
장○○
조회수:
684
Ahappy world is made up of hedrts.(행복한 마음이 행복한 세상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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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해년이 저물어 갑니다. 한해동안 독거노인을 잘 보살펴 주신 초계면 복지과 강양에게 감사의 인사를
- 전합니다.
예전과 달리 친절과 봉사 정신으로 대하여 주신 공무원 여려분 한해동안 고맙습니다.
-살다보니 본의 아니게 여려가지로 많은 도움을 주신이 많이 있네요.
-보살핌을 받기만 하고 돌려줄길이 없는 고독한 늙은이는 이 글을 대신하여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한해를 뒤돌아 봅니다.
-복지 해택을 받고있는 모든 사람들은 다 함께 감사할줄 아는 마음 일 것입니다.
-일일이 다 나열 하지 못하는 점을 양지 하여 주소서 !
-멘날 병원 신세만 지는 독거노인은 (의료공단 직원 여려분께도 감사의 글을 올립니다.
-친절이 몸에 베인 초계면 공무원은 하는 일이 당연하다고 하시겠지만 표현하지 못하는 또다른 분도
-항상 감사를 드린다는 뒷 이야기를 듯고 전합니다.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를 깨끗한 마음으로 받아 주십시요.
-복통이 심하여 병원에 진료 받으니 간에 혹이 있고 신장에 혹이 있다고 하네요
-받아들입니다. 그렇게 받아들이야요 불평해 보아야 아무 소용 없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