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주변에 있는 가족, 이웃, 동료 등 아름답고 훈훈한 이야기들을 들려주세요. 한마디의 칭찬은 그 사람을 더욱더 성장하게 하고, 자신감을 갖게하며, 사기진작은 물론, 서로간에 훈훈한 대인관계를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칭찬은 작은 씨앗이자 작은 불꽃이라고도 표현하며, 칭찬이 풍미하는 사회는 더욱 밝고 온화하며, 희망찬 사회로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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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책면 류관기 부면장님 칭찬합니다.
작성일
2020-04-29 13:56:35
작성자
유○○
조회수:
648
저희 부모님께서 3년전 합천으로의 귀농을 결심하시고 실행하시게 되었을 때 이야기 입니다.
너무 늦었지만 이렇게라도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어 글을 적습니다.
합천이 고향이셨지만, 가정과 사업을 위하여 경기도에 터를 잡고 3년전까지 살아오셨습니다.
그리고 고향에서 살고 싶다는 부모님의 바람에 따라 부모님께서는 귀농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말이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이지 거주지, 적응, 새로운 소득 준비 등 생각보다 준비해야 될 것들이 많고 복잡하였습니다.
아들된 도리에 직접가서 다 챙겨 드리고 싶었지만, 직장과 거리문제로 많이 도움을 드리지 못하였습니다.
하지만 류관기 부면장님이 당시에 초계면에 계셨을 때 안정적으로 귀농을 할 수 있게 손수 신경써주시며 준비를 도
와주셨고, 정착까지 잘 할 수 있게 도움을 많이 주셨습니다. 항상 능동적으로 먼저 연락하여 챙겨주시고 , 도움이 될
만한 것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추천을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제 걱정은 안심으로 바뀌었고, 부모님도 어려움없이 귀농을 하여 현재까지 잘지내고 계십니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으며, 늦었지만 이렇게라도 글을 적어 합천군에 좋은 분들이 많다는 것을 알려드리
싶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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