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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고양이 일생

작성일
2024-05-31 16:09:02
작성자
장○○
조회수:
785
  • 고양이.JPG(331.8 KB)

고양이 새끼들 사진

고양이 새끼들 사진

길 고양이 사료 준것이 벌서 10년이 다 된듯하다

처음 저녁식사때 노란 고양이 새끼와 함께 와서 울어됀다

아마 먹을것 달라는 소리인것 같다

저녁밥을 조금 남겨 주였다 노란 고양이와 새끼 두마리다

아주 잘 먹는다 추운 겨울인데 어디서 자는지 알수 없다

그후 매일 찾아온다.

고양이 밥그릇을 준비하여 물과 함께 밥을 주니 허겁지겁 잘 먹는다

어느날 새끼 한마리가 보이지 안는다. 그런가 보다 했는데

얼룩무니 새끼만 함께온다

겨울이 지나고 늦은봄에 얼룩무니 새끼고양이가 세마를 대리고 왔다

아마 새끼를 낳은 모양이다

하는수 없이 사료를 사와서 주니 새끼들과 함께 사료를 잘 먹는다.

노란 고양이의 손주뻘 되는 고양이다. 노란 고양이는 멀리서 바라만 본다

어쩌다 큰 쥐를 입에물고 왔다갔다 한다

고란 고양이는 할매 고양이요. 얼룩무니 고양이는 딸 고양이고

새끼 고양이는 손주 고양이 이다.

다른 고양이 들이 침범하면 할매 고양이가 막 몰아 낸다

5셧마리 고양이 사료값이 만만하지 안네요 이젠 아침 저녁으로 마구 울어됀다

사료 달라는 신호인 것이다. 아직 (스킨쉽) 한번 못하고 사료만 준다

고란 고양이 할매 고양이는 치아가 없는 모양이다.

새끼고양이와 딸 고양이가 다 먹고나면 사료을 먹는데 먹는 태도가 거북하다. 치아가 없는가 보다

이번엔 새끼 고양이가 새끼를 낳아서 대리고 온다 고양이 식구가 대 식구가 되었다

다음은 할미고양이가 먹고나면 노란 고양이는 마지막에 조금 먹는다

그다음에는 새들이 찾아와서 사료 잔치를 하고 나면

마지막엔  참새때가 온다. 이것을 허식 이라고 한다는데  어쩌다 고양이 할배가 된 것이다.

(노란 할매 고양이가 이빨이 없어서 사료를 잘 못는데. 혹시 아시는 분은 열락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이대로 두면 사료 섭취 부족으로 죽을수 있습니다. 고양이도 생명 입니다.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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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26.01.18 05:1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