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주변에 있는 가족, 이웃, 동료 등 아름답고 훈훈한 이야기들을 들려주세요. 한마디의 칭찬은 그 사람을 더욱더 성장하게 하고, 자신감을 갖게하며, 사기진작은 물론, 서로간에 훈훈한 대인관계를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칭찬은 작은 씨앗이자 작은 불꽃이라고도 표현하며, 칭찬이 풍미하는 사회는 더욱 밝고 온화하며, 희망찬 사회로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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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d9022486
작성일
2024-06-09 14:52:29
작성자
정○○
조회수:
771
안녕하세요 저는 뇌병변3늡 장애인입니다 그래서 저는 남도움없이는 굉장히 불편 합니다 그래서 먼저 합천에서 버스운행 하는기사님들을 모두 칭찬을 하고 싶고요 또 오늘 9618차에 12시20분에 도리 가는 여기사님을 특별히 칭찬을 하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제가 뇌병변 장애가 있으니 발음도 잘 안되고 또 시력 마저도 잃어 옆을 못봐요 그래서 실수를 많이 하지만요 오늘 이기사님이 친절 하게 설명도 하고 안내를 해주니 저는 굉장히 큰도움을 받고는 진짜 다 기사님을 칭찬을 못했어 이기사님을 특별히 칭찬을 합니다 기사님들 다 고맙고요 또고맙습니다 그리고 여기사님도요 진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