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주변에 있는 가족, 이웃, 동료 등 아름답고 훈훈한 이야기들을 들려주세요. 한마디의 칭찬은 그 사람을 더욱더 성장하게 하고, 자신감을 갖게하며, 사기진작은 물론, 서로간에 훈훈한 대인관계를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칭찬은 작은 씨앗이자 작은 불꽃이라고도 표현하며, 칭찬이 풍미하는 사회는 더욱 밝고 온화하며, 희망찬 사회로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작성하실 때 휴대폰 인증을 받고 20-30분뒤 인증이 만료가 되어 글 저장이 안될 수도 있으니, 이점 유의하여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반복적 게시물, 상업성 광고, 저속한 표현, 명예훼손, 특정인에 대한 비방, 정치적 목적이나 성향 등의 글은 관리자에 의해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특히, 누리집을 통한 불법유해 정보를 게시하거나 배포하면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4조에 의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안동마을 둑 관리하신 분 칭찬합니다.
작성일
2024-06-28 09:31:46
작성자
기○○
조회수:
717
합천군 삼가면 면사무소 담당자님 이름은 모르나 고맙습니다. 더불어 이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저는 삼가면 외토 남명로 121번지 안동마을 거주하는 70대 할머니입니다.
제가 삼가면 온 지가 만 8년 되었어요. 그런데 강둑길을 매일운동을 합니다.
그저께 강둑의 풀을 넘 깨끗하게 깎아주셔서 얼마나 좋았는지 모르겠어요. 풀을 깎기 전에는 풀이 너무 많이 자라서 뱀도 나올 까봐 무서웠는데 풀을 깎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옆 동네도 우리 마을도 운동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둑 작업하신 분들께 깨끗하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