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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주변에 있는 가족, 이웃, 동료 등 아름답고 훈훈한 이야기들을 들려주세요.
한마디의 칭찬은 그 사람을 더욱더 성장하게 하고, 자신감을 갖게하며, 사기진작은 물론, 서로간에 훈훈한 대인관계를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칭찬은 작은 씨앗이자 작은 불꽃이라고도 표현하며, 칭찬이 풍미하는 사회는 더욱 밝고 온화하며, 희망찬 사회로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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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백면 환경담당 고지영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작성일
2026-04-06 17:10:28
작성자
정○○
조회수:
47
안녕하세요 
저는 합천이 고향은 아니지만
저희 아버지와 할아버지가 고향이 자주 방문했고
현재 지금도 종종 방문하고 있는 합천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지난 주말 저희 아버지 어머니가 제 아들 둘을 데리고
아버지와 할아버지의 고향인 쌍백면을 놀러가셨습니다.

아이들과 재밌게 감자도 심고 곤충도 잡고 텃밭도 가꾸며
재밌는 시간을 보내신 뒤 
쓰레기를 버리는 과정 중에 
저희 부모님이 장화가 분리수거가 되시는 줄 알고 
그냥 버리셨습니다.

아버지가 제 차를 빌려가셔서
저에게 해당 관련 사안으로 전화가 왔구요

저희 부모님의 실수이지만 
너무 친절하게 안내해주시고 알려주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거주지가 세종, 저희 부모님의 거주지는 부천이라 
당장 갈 수가 업는 상황이라고 말씀드렸더니 ㅠㅠㅠ

쓰레기 봉투값만 주시면 고지영 선생님이 대신 처리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저희의 잘못인데 고지영 선생님이 대신 처리해주시는게 
너무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

마음 같아서는 다음에 합천가서 맛있는 밥 한끼라도 대접해드리고 
싶은데 또 청렴 관련 법으로 할 수 없는 상황이라 안타깝습니다.

제가 해드릴 수 있는건 이렇게 글을 쓰는거 밖에 없습니다.
고지영 선생님의 배려와 희생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다시는 이런 실수를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그리고 합천 공무원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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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26.04.11 21:5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