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주변에 있는 가족, 이웃, 동료 등 아름답고 훈훈한 이야기들을 들려주세요. 한마디의 칭찬은 그 사람을 더욱더 성장하게 하고, 자신감을 갖게하며, 사기진작은 물론, 서로간에 훈훈한 대인관계를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칭찬은 작은 씨앗이자 작은 불꽃이라고도 표현하며, 칭찬이 풍미하는 사회는 더욱 밝고 온화하며, 희망찬 사회로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작성하실 때 휴대폰 인증을 받고 20-30분뒤 인증이 만료가 되어 글 저장이 안될 수도 있으니, 이점 유의하여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반복적 게시물, 상업성 광고, 저속한 표현, 명예훼손, 특정인에 대한 비방, 정치적 목적이나 성향 등의 글은 관리자에 의해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특히, 누리집을 통한 불법유해 정보를 게시하거나 배포하면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4조에 의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코로나 예방주사 맞고 어지려워서
작성일
2026-04-19 16:42:21
작성자
장○○
조회수:
49
코로나 예방주사를 5번 맞았습니다.
보건소 에서 문자가 많이 들어와서 부득히 맞았습니다.
2025년 12월 2일에 초계면 제일병원에서 마지막 5번째 맞은것이 마지막 입니다.
좀 이상한 것은 그후 부터 매우 어지럽 습니다.
어지러우니 지팡이 짚고도 왼쪽으로 넘어 짐니다.
왼쪽으로 넘어지니 갈비뼈와 왼쪽 팔은 멍이 들어서 이젠 힘이 없어 집니다. 멍은 퍼려게 든 것이고요.
생활에 엄청난 변화가 생겨서 하소연 합니다.
서울/부산/대전/광주/ 등에 문의해 본결과 코로나 예방 주사를 3번 정도만 맞았다고 합니다.
아마도 시골 노인들에게 (인간 실험을) 하지 않았나 의심이 듭니다.
코로나 예방 주사 3번까지 맞은 것은 이상이 없었다는 것을 말씀 드립니다.
너무 어지려워서 합천 삼성 병원에 문의 하니 무조건 입원 하라는 말 외는 다른 처방이 없다고 하네요?
얼마전 보건소에서 문자가 왔는데 (매우 어지러비요) 라는 문자가 왔습니다.
코로나 예방 주사를 맞은 사람은 어지럼 증이 온다는 것을 보건소 에는 알고 있었나 봅니다.
이러한 부작용이 있는 주사를 시골 노인들 에게 인간 시험을 한 모양 입니다.
그렇다면 정부에서 무슨 대책을 세워야 하지 않을까요>
어지럼 증이 심한데 그냥 수수방관 하실 것인가요 ?
그러다 노인들이 죽으면 그만이고 이런 무챇임한 정부에서 또 예방주사 운운 하는 것은 무엇 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