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주변에 있는 가족, 이웃, 동료 등 아름답고 훈훈한 이야기들을 들려주세요. 한마디의 칭찬은 그 사람을 더욱더 성장하게 하고, 자신감을 갖게하며, 사기진작은 물론, 서로간에 훈훈한 대인관계를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칭찬은 작은 씨앗이자 작은 불꽃이라고도 표현하며, 칭찬이 풍미하는 사회는 더욱 밝고 온화하며, 희망찬 사회로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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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작성일
2010-10-27 15:06:58
작성자
정○○
조회수:
1925
삼가면 사무소에 근무하는
정기원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저의 아버님 묘소가 삼가에 있었습니다.
며칠전
서울로 移葬을 하였습니다.
이장을 하려면 묘소의 사진을 촬영해야 했습니다.
경기도에서 삼가까지 내려 가서 사진을 찍어야 하는 번거로운 일을
정기원 선생님께서 대신하여 해 주었습니다.
그것도 아주 기꺼이...
얼마나 고마웠던지 일을 마치고 면에 들러서 인사라도 하고 와야 도리인데
일을 하다보니 해가지고 올라올 시간은 바쁘고
그냥 와서 생각하니 죄송스러워 글을 씁니다.
저도 33년간 공직에 있다가 퇴직한 사람이라
공무원들의 헌신적인 봉사와 나라를 사랑하고 국민을 섬기는 모습을 보면
가슴이 따뜻해 지고 우리나라의 장래가 희망적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지방의 한 작은 면에서 이름도 없이 빛도없이 나라의 충성된 공복인 선생님의 앞길이 훤히 열리기를 기원합니다.
저도 진주에서 공무원을 시작으로 경남도를 거쳐 내무부(지금은 행안부)에서 오랫동안 근무하다가 퇴임하였습니다.
희망을 잃지 말고 충성된 자에게 주어지는 영광을 누리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나날이 승진의 축복이 임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鄭泰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