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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주변에 있는 가족, 이웃, 동료 등 아름답고 훈훈한 이야기들을 들려주세요.
한마디의 칭찬은 그 사람을 더욱더 성장하게 하고, 자신감을 갖게하며, 사기진작은 물론, 서로간에 훈훈한 대인관계를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칭찬은 작은 씨앗이자 작은 불꽃이라고도 표현하며, 칭찬이 풍미하는 사회는 더욱 밝고 온화하며, 희망찬 사회로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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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해설사 이우열 님과 같은 분이 계시는 합천군은 행복하겠습니다.

작성일
2012-11-29 21:05:53
작성자
김○○
조회수:
1770
안녕하십니까?
저는 전남 담양군의 농촌교회를 섬기고 있는 김광훈 목사입니다. 15여년 전에 합천 해인사를 가 본적이 있었습니다. 그때도 낙엽을 밟으면서 걸었던 추억를 생각하면서 해인사가 아름다운 자연을 소유하고 있구나 생각하면서 부러운 생각을 하였습니다. 
또한 작년에 담양군의 비젼위원으로서 대장경천년세계문화축전에 참여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지난 27일에 호남 광주지역의 종교인(개신교, 불교, 원불교, 천주교)들이 "이웃종교이해하기" 프로그램으로 불교 성지인 합천 해인사를 탐방하기로 하였습니다.
도착하여 점심을 맛있게 먹고 문화해설사이신 이우열 님께서 우리 일행을 안내하면서 자세한 설명을 잘해 주었습니다. 특히 저는 두 번의 방문을 하면서 여러번의 전란이 있었는데 어떻게 팔만대장경과 같은 귀한 문화재를 지켜낼 수 있었을까 궁금했는데 합천 정신으로 지켜냈다는 말을 듣고 감사한 마음을 가졌습니다.
사실 해인사 근처의 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우리 일행 앞에 나타나신 이우열 님이 연세가 많으신 분임을 보고 아이고 하면서 실망을 했습니다. 그런데 구수한 말솜씨를 뽐내면서 하나하나 자세하게 설명하시는 것을 보고 놀랬습니다. 해박한 지식을 겸비한 말솜씨는 정말 일품이었습니다. 이우열 님과 같은 해설사님이 계신 합천은 행복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우열 어르신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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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26.04.19 16:4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