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주변에 있는 가족, 이웃, 동료 등 아름답고 훈훈한 이야기들을 들려주세요. 한마디의 칭찬은 그 사람을 더욱더 성장하게 하고, 자신감을 갖게하며, 사기진작은 물론, 서로간에 훈훈한 대인관계를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칭찬은 작은 씨앗이자 작은 불꽃이라고도 표현하며, 칭찬이 풍미하는 사회는 더욱 밝고 온화하며, 희망찬 사회로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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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독거 어르신 !
작성일
2012-12-03 20:50:27
작성자
장○○
조회수:
1975
추운 겨울날씨와 高물가 시대에 합천군 17개 면에 자원 봉사자님이 따뜻한 연말을 잘 보내
시라고. 주머니를 털고" 추운 날씨에 김장을 한통씩 독거 어르신께 전달 되었습니다.
자원 봉사자자님. 고맙고 감사 합니다.
고물가에 추운날씨 속에 손을 호호 불면서 만든 김장을 !
고맙습니다. 하는 말 한마디 없다면. 다음에 무슨 기분이 나서 같다 드리겠습니까?
인사를 받고져 한 수고는 아니지만. 아무도 글 한자 올려 주시는 분이 없습니다.
독거 어르신이라고. 매년 이렇게 하여 줄것이라는 냉정한 생각은 버려야 할것 입니다.
안가져 오시면 어떻게 감당 하오리요 ? 답답함을 금할길 없습니다.
이웃 학생을 통하여. 혹은 마을 이장님을 통하여 感謝합니다 하는 글 한줄이 더 따뜻한 뜻을
전할것입니다.
독거 어른이라고 대단한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모두 각성하고. 잘 나가던 시절 이야기는
수없이 듯고 또 듯고 있습니다. 현재 살이가 중요 하지 않을까요 ? 한마디 합니다.